프로그램 만드는 사람이 바보도 아니고
1:1로 한건 다 이유가 있는거고
오히려 이쪽이 밸런스가 맞다고 생각함
마스터 셰프 같은거야 철저하게 파인다이닝 셰프쪽으로 뽑는거니까 그런거고
이번 블라인드 심사도 당연히 셰프들이니까 데코레이션 좀더 한쪽에 점수보다는 오로지 맛 하나만으로
평가하게 할려고 밸런스 빡세게 잡은게 생각이 날 정도인데...
당장 전자대로 하면 그쪽으로 당장 점수가 가버려서 급식이모 같은 분이라던지
아니면 탈락했지만 (밥을 안해서) 그 백반집 하시는 분들은 못 이김
딱 진짜 성향이 보이는데
백종원님은 철저하게 맛
셰프 분은 아이디어 (이 재료로 이 요리를?)
나도 첨엔 3명이 낫겟거니 생각햇는데
심사위원도 흑백 대비 되서 좋고 심사룰도 아직까지는 합리적인거 같아서 좋아보임
그냥 한식대첩을 떠올렸던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해.
당장 당연히 그대로 음식을 내면 파인다이닝 하는 사람들이 유리하지..
재료 가격까지 제한 걸어버렸으면 또 그건 또 파인다이닝 하는쪽이 불리해져버림
아니 심사위원 3명을 언급한 건 그냥 중립적인 요소를 담당해줄 심사위원이 1명 더 필요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게 문제였으니깐 말이야.
나도 첨엔 3명이 낫겟거니 생각햇는데
심사위원도 흑백 대비 되서 좋고 심사룰도 아직까지는 합리적인거 같아서 좋아보임
당장 우리같은 인간들이 파인다이닝 셰프 음식 먹어보면
응? 호불호 세게 갈리는 요리도 많아...
나같은 경우는 고수, 오이를 못 먹거든..
1명을 데려올 사람이 없음
진짜 중립을 세워야한다면 백종원이 중립쪽이고
흑수저 쪽을 1명 더 세워야함 ㅋㅋㅋ
셰프분은 테크닉도 많이 보는거 같았음
똑같은 음식에 본인의 개성 테크닉을 얼마나 넣느냐
그래서 그 알리오 올리오는 합격했고
고기는 탈락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