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7C2는 가볍고 부담없이 찍을 수 있게 2400만 화소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 중간급으로는 A7M4가 있으니 라인업이 괜찮았을꺼 같은데 말이죠.
RAW로만 찍다보니 A7C2의 3300만 화소도 은근히 부담되서 가볍게 찍으러 나갈 땐 거의 니콘 Zf나 캐논 R8만 들고 다니게 되네요.
확실히 화질 좋고 디테일 좋은 건 맞는데 바디 컨셉과는 2400만 화소가 더 맞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소니 RAW가 또 한 용량 하는지라.
A7C2에 빌트록스 20mm로 찍은 사진 한장 남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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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4센서 재탕해야해서 ㅎㅎ...
a850 a900일때 2400만화소 고화소라서 노이즈 많다니 엄청 이야기 많았는데
(당시 캐논,니콘보다 고화소)
그 기조를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화소 3천대라 샀네욥 너무 완벽하게 나온거같아서 전 최고만족하는데..
화소 세팅하셔요 용량 압박이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