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격변당시만해도 오 이새끼 사람되가는구나 하는평이 많았었음.
그리고 의외로 케른과의 오해속에서 빚어진 대참사속에서 진실을 깨닫고는 바인에게 사과할줄도알았고.
근데 판다에서 갑자기 지가한말조차 어기는 ㅂㅅ이되기시작할줄은 그누구도 몰랐지.
지금에서야 실바에 묻혀서그렇지 가로쉬도 그새끼 손길닿은거 아닌가싶은것.
대격변당시만해도 오 이새끼 사람되가는구나 하는평이 많았었음.
그리고 의외로 케른과의 오해속에서 빚어진 대참사속에서 진실을 깨닫고는 바인에게 사과할줄도알았고.
근데 판다에서 갑자기 지가한말조차 어기는 ㅂㅅ이되기시작할줄은 그누구도 몰랐지.
지금에서야 실바에 묻혀서그렇지 가로쉬도 그새끼 손길닿은거 아닌가싶은것.
ㅆㅂ나스 세탁질하는거 보고 다시보니까 ㅆㅂ나스 대족장시킬려고 처분한거 아닌가 싶더라ㅋㅋ
추측이 아니라 맞음
판다리아에서 가로쉬 악역 맞은거 아프라샤비 영향
드군부터 메인 디렉터 됐고 그게 어둠땅까지 그 상태였지
ㅎㅎ ㅈㅅ
ㅆㅂ나스 세탁질하는거 보고 다시보니까 ㅆㅂ나스 대족장시킬려고 처분한거 아닌가 싶더라ㅋㅋ
그나마 오공 엔딩이 괜찮아서 그런거지 이거부터 서사가 좀 무너지기 시작했어
읽다가 가로쉬가 크롬가르를 목으로 잡아 들어올린다 보고 상상되서 웃었네
리분에서 애새끼같이 굴다가 대격변에서 저거보고
성장형 군주 될 줄 알았는데...
아프라샤비가 스토리 맡은게 판다부터임?? 그때부터 호드 ㅂㅅ화가 시작됐던거같은데
아마 맞을거임.
모든 타임라인이 그시기부터 다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