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노잼이라는 초대형 몬스터 퇴치를 좋아하는 변태훈타지만
후반부에 나오는 영웅의 증표 브금 뽕에 중독되면 고양감과 함께 아드레날린 뿜뿜하는데
흑룡은 영웅의 증표 들릴때까지 생존도 생존인데 진짜 기존과는 다른 혈투라는 느낌에서 오는 전율이 진짜 장난 아니었지
실패도 존나 했지만 얼마후에 고인물 버스 타고 처음 잡았을때는 진짜...
ㄹㅇ 미친 난이도에 중독되는 이유가 있음
진짜 더럽게 데미지만 억까수준으로 쎈 역전왕 같은건 불쾌감만 앞섰는데
아본 흑룡은 진짜였다
물론 흑룡도 더럽게 데미지 쎈건 ㅈ같긴 했어ㅋㅋ
나 불렀어?
라고 하기엔 월드 하던 훈타들도 흑룡 브레스 맛 보고 정신을 못 차리던 ㅋㅋㅋ
난 헤보들고 탱킹했는데 나빼고 어느순간 다 죽어있드라
나 불렀어?
흑룡 미라보레아스 요
라고 하기엔 월드 하던 훈타들도 흑룡 브레스 맛 보고 정신을 못 차리던 ㅋㅋㅋ
기믹, 기물 무시하고 칼질부터 하려 달려들던 훈타들 단체로 정상화 당했지
클러치 클로 안 쓰던 양반들이 흑룡이 나오고 일주일만에 교정 됐다는 이야기를 난 좋아한다.
난 헤보들고 탱킹했는데 나빼고 어느순간 다 죽어있드라
그래서 나는 광역화 끼고 보급 물약 독식하고 열심히 힐함
헤보원툴 유저였는데 쟤 한번 잡아보겟다고 매미차액 햇음ㅋㅋㅋ 어찌저찌 깨긴햇지
아 차액이래 슬액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