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바람에 흔들리며 백일홍은 피어나고 오랜 여름의 끝자락에서 붉은 꽃잎을 펼친다. 햇살에 빛나고 작은 꿀벌이 찾아와 꽃잎 사이로 속삭이는 소리, 고요히 서서 세상을 바라본다. 백 번의 낮과 밤을 지나 여전히 향기를 내뿜고 가을빛을 담아 뜨거웠던 여름날을 배웅한다.” 역시 풀떼기 사진을 빼놓을순 없죠.
댓글
[CALAF]2024/09/11 18:51
길에서 참 많이 보는 꽃들인데요.
지나치게 많아
지나칠 수밖에 없는 꽃들을
지니치지 않고 담으셨네요 ㅎㅎ
3번째 꽃은
늘 담아봐야지 하면서
결국 지나쳤기에... 반성하고 있는 ㅎㅎ
바람이좋은날™2024/09/11 19:04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찍었어요.
국내최대 백일홍정원이고 정말 말 그대로 지천으로 깔렸습니다.
올해까지 무료라고 하니 청송 가시면 주산지, 송소저택 가시면서 들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길에서 참 많이 보는 꽃들인데요.
지나치게 많아
지나칠 수밖에 없는 꽃들을
지니치지 않고 담으셨네요 ㅎㅎ
3번째 꽃은
늘 담아봐야지 하면서
결국 지나쳤기에... 반성하고 있는 ㅎㅎ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찍었어요.
국내최대 백일홍정원이고 정말 말 그대로 지천으로 깔렸습니다.
올해까지 무료라고 하니 청송 가시면 주산지, 송소저택 가시면서 들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백일홍이 남발하니 이제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오긴 오겠지요.....^^
가을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시원해질듯 시원해질듯 더운 여름의 막바지입니다.
저게 백일홍이군요!
꽃잎부자네요 ㅡㅡ;;
가만보니 세번째 꽃은 꽃안에 꽃이 있네요??
예리한데???
역시 풀떼기 사진의 대가 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