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가고파 달걀 세개를 쳐먹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돼지가 아니지 않았을까... 그 배고픔을 참을 수 있었다면 이렇게 유게질이나 하며 시간을 보내지 않을 수 있지 않았을까... 내가 지금 모쏠아다인것도 다 달걀때문이 아닐까..따흐흑...
4개를 줬는데 3개나 먹은건 좀 그렇지 않냐
아냐
와꾸가
4개를 줬는데 3개나 먹은건 좀 그렇지 않냐
반을 넘게 처묵었네
조활은 하나만 먹었다고!
외성제자도 아니고 하인 정도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