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항상 성공하는 회사같은거 있을리가없어
항상 도전을 했고 그게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앞으로 계속 도전하겠지
소니도 닌텐도도 마이크로소프트도 각자 세대별로
다들 실패랑 성공이 뒤엉켜있다는거 콩코드도 많은 게임 이야기에 하나에 지나지않음
플레이스테이션은 플스3와 비타에서 실패를 겪었고
닌텐도는 플스1에 패배 그리고 wiiu의 대실패
엑박도 레드링 사태나 엑박 one의 판단미스도 있었고
세가도 드림캐스트를 실패.. 아 여긴 게임기 시장에서 퇴출됐지 ㅎ 미안미안
실패가 좀 쪼까 큰거 같지만
회사가 살아있으니 조아쓰!
이세계 아저씨! 여기 세가를 욕하는 놈이 있어요!
세-가!
이세계 아저씨! 여기 세가를 욕하는 놈이 있어요!
팩트는 3000억 꼬라박은 콩코드는 앞으로 나올 소니 독점작들의 단순히 시작점이라는건데
ps4를 성공으로 이끈 aaa급 게임들도 소니가 키워낸 회사들이 만들었으니. 앞일은 모르겟지
근데 당장 앞길은 존나게 어두워보이긴 함 ㅋㅋㅋ
세-가!
실패가 좀 쪼까 큰거 같지만
회사가 살아있으니 조아쓰!
세가가 그래도 은근 아이피 부자
아타리는 겜 하나 조져서 업계 1위에서 그냥 나락으로 처박혔는데...
ㄴㄴ 겜하나 조진 수준이 아니고 ET이전부터 꾸준히 조지고 있었음. ET는 트리거에 불과하고 그전부터 계속 쌓여있었다고 보면 됨
그건 그동안 쌓이고 쌓여온게 마침내 터진거지
그 조진 게임보다 앞서서 무수히 많은 조진 게임이 있었음
아타리는 꽤 오랜동안 조지던게 ET로 터져버린 케이스
소니는 번지를 4조3천억에 인수하고 데스티니 개쳐망해도 멀쩡하다는거임 엌ㅋㅋ
다이아 : 혹시 또레나세요?
뭐 하나 기억나는건 저게 너무 갓겜이라서 플스없는 사람들은 있는 사람을 질투할 정도라던거?
이번 아스트로봇이 단순히 1회성 성공을 넘어서 제대로 마스코트 캐릭터 + 새로운 ip 자리잡기 다 성공한 느낌이라 그래도 콩코드로 꼬라박은 이미지 면피는 한듯 물론 매출상으로는 3천억 메꿔줄 게임은 아니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큰 실패라 다른 게임이 갱신하기 전 까진 게임 역사에 오랫동안 남아있을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