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직장을 때려치고 나옴> 하고 싶은게 있는갑지
그래서 자기 복제함> 블루아카의 색이지만 할 수 없던게 있을 수 있지
공식이 야짤 올림> 세상이 많이 변했는갑지
뭐 이런식으로 대부분의 것은 걍 좋게 좋게 이해했는데
지금 계속 터지는 뉴스나 내부자고발은 그렇게 해석할 건덕지도 없는게 유머임 ㅋㅋ
그래서 자기 복제함> 블루아카의 색이지만 할 수 없던게 있을 수 있지
공식이 야짤 올림> 세상이 많이 변했는갑지
뭐 이런식으로 대부분의 것은 걍 좋게 좋게 이해했는데
지금 계속 터지는 뉴스나 내부자고발은 그렇게 해석할 건덕지도 없는게 유머임 ㅋㅋ
그냥 해당 당사자들이 ㄷㅅ 이 아니면 이해가 불가능한 수준
프로젝트 그냥저냥 잘 흘러갔으면 모르겠는데
기껏 나와서 어그로만 왕창 끌다가 1주일만에 지들 프로젝트 터트려버렸으니 이젠 뭐 곱게 봐줄 건덕지도 없긴 하지
사실상 게임이란 '유희'를 사람들이 돈을 내고 하는 이유는 뭔가 물질적인걸 소유하고자 함이 아니라 즐거운 경험, 정신적인 걸 구매하는거임.
이게 뭔가 금전적으로 부가가치를 더 낼수 있는 것이나, 아니면 물질적으로 소유할수 있는게 아닌 무형의 것임에도 값을 지불하는건 이 '컨텐츠'라는 것에 대해 그만큼 내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재화를 지불하는건데...
근데 도의적인 영역에서,을 이해가능한 범주를 넘어서서 온 사방에 똥탕만 왕창 튀겨가며 개판을 만들어 놓는걸... 대체 뭘 보고 이해해줘야하는건지 누가 설명좀 해줘ㅋㅋㅋ
물질적이지 않은 것에 대해, 이미 레드오션이고도 남은 시장에서, 대체재가 그렇게나 썩어 넘치는데도, 미운털 박힐 짓만 골라해놓고 과연 업계에서 어떻게 살아남나 궁금함
이러고 살아남는 법은 하나임
우주갓겜 만드는거
이 업계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지
(개발자 없이)
(+투자 다 끊긴 상태로)
사실 그조차 할놈들은 성공함
근데 임마들? 고작 이따위로 개발 드롭하는 놈들은 못할듯
ㄹㅇㅋㅋ
이미 이 바닥에 진짜 뭣도 없이 맨손으로 땅파듯 시작해서 성공한 사람들도 적지 않지만
비교적 쓸만한 수저들고 시작했다 해도 임마들은 안 될거같음
사업하겠다는 애들 윗대가리가 지 맘에 안 들고 퇴사각나오니 바로 퀄리티 ㅈ박고 태업때리는 놈인데 잘도 성공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