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헨나가 아닐까?
트리니티 - 미카 쿠데타
밀레니엄 - 횡령, 왕녀
게헨나는 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는데
미식연하고 온천개발부 제외한 학생들의 불량함은
무려 수업중 사탕까먹기...
아루의 1일1악은 어쩌면 정말 실천하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차라리 옆 학원에서
페로로님 공연을 보겠다고 시험을 째고 은행도 터는
파 뭐씨가 더 위험ㅎ...
아무튼 오늘도 히나찌의 고생은 계속된다
게헨나가 아닐까?
트리니티 - 미카 쿠데타
밀레니엄 - 횡령, 왕녀
게헨나는 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는데
미식연하고 온천개발부 제외한 학생들의 불량함은
무려 수업중 사탕까먹기...
아루의 1일1악은 어쩌면 정말 실천하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차라리 옆 학원에서
페로로님 공연을 보겠다고 시험을 째고 은행도 터는
파 뭐씨가 더 위험ㅎ...
아무튼 오늘도 히나찌의 고생은 계속된다
근데 쟤들은 저 큰 사건이 어쩌다 한 번 일어난건데 게헨나는 자주 일어나잔아
근데 쟤들은 저 큰 사건이 어쩌다 한 번 일어난건데 게헨나는 자주 일어나잔아
어쩌다라기엔 트리니티는 납치 인질극이 심심하면 일어나는지라...
게헨나- 감옥을 제 집 드나들듯 들락날락거리는 일상
트리니티- 어쩌다 감옥에 들가게 되지만 그 내용이 센세 도넛구멍 수준/헤일로 파괴 폭탄
고점은 트리니티가 압도적!
파반느 2장 사건을 게헨나에 대입하면 그냥 해프닝으로 끝나는 시점에서 이미...
해변 간다고 탱크도 탈취했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