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 토막
Q : 김경수에게 노무현이란 어떤 존재인가.
A : 한 시간 이상 거침없이 논리정연하던 그가 일순간 말을 멈췄다.
30여 초 동안 그는 오른 손가락으로 탁자 유리만 톡톡 칠 뿐 미동도 하지 않았다. 눈가는 어느새 충혈되기 시작했다. 잠시 뒤 그가 말문을 열었다. “한마디로 얘기하기가 어렵네요.” 다시 짧은 침묵이 흐른 뒤 그가 말을 이었다. “대통령 묘역에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고 새겼는데 그걸로 갈음하시죠.”
김경수 의원 인터뷰 한건데 역시나 깔끔하게 인터뷰 했네요. 현재 여러 상황에 대한 내용 많습니다.
정진석 관련 해서도 한마디 했네요

재조산하!!
전에도 썼는데 이분 진짜 매력있어요. 근데 능력도 좋으시네요. 인터뷰 내용이 군더더기 없으면서도 단호하네요.
갱수찡은 추천
김경수의원 인터뷰. 복심은 조국 임종석도. 문재인대통령 성공할것
김경수 임종석 조국.. 다들 너무 좋다아
미래의 대통령후보들
경쟁률 치열한
노통기념관 관장은
포기하시고.ㅋㅋㅋ
대통령 함 해봅시데이.
그게 우리 노대장님 뜻일수도 있으니까요.
사랑하고 지지합니다.
이 기사 다시 봤는데 남북관계나 한미관계 다룬 부분 좋네요. 여의도정치와 국민괴리가 협치의 걸림돌ㅡ이거 캬
문대통령 주변에 좋은 인재가 많아 든든합니다 .김경수의원 실무경험도 풍부하고 산전수전 겪어서. 시행착오를 자산으로 더 발전할듯
Q : 그래도 여당 책임이 더 큰 것 아닌가.
기레기는 기레기
고름 오래둬봐야 새살 안됩니다 !
경수찡도 많이 상했네요
스트레스가 상당한 거 같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