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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더 이상 새 바디 영입은 없을 것 같습니다.(과연 ㅎㅎ)
Q는 몇 번 써 볼 기회가 있었는데 꽤 매력적인 바디임엔 틀림없지만 제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하나 더 들인다면 디지털 M이 되겠지만 그러느니 그냥 렌즈 하나를 더 추가할 것 같아요.
지금은 일단 그런 계획입니다.
지금은 ㅎ
그리고 지난번에 고민하던 단렌즈는 결국 50 룩스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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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스 특유의 맑고 투명한 이런 느낌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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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위해 간단하게 데스크탑 세팅을 해 봤습니다.
지금은 사진 속의 맥북에어대신 16인치 M1 프로를 사용중인데 가끔은 에어의 가벼움이 참 그립습니다.
16인치 프로 너무 무거움..
그럼 폭우 속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즐거운 사진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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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 50룩스 ... 부럽습니다 ~!!
이번에 지출이 꽤 심해서 당분간은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일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뭔가 뿌듯하네요. ^^
저와생각이 조금 다르지만 축하 드립니다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