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의소 갔을때 만져봤는데 D5 에는 없는 틸트 액정은 참 좋고 부럽네요..여러모로 용도가 다양한데 왜 D5 에는 적용을 안시켰을까요? 심지어 똑딱이도 이 기능이 있어서 잘 사용했었는데요..아마도 D6 에는 적용되어서 나올까요 ?
솔직히 .. 플레그쉽바디에는 특히나 니콘 라뷰성능에는 더욱더 저 틸트액정은 필요없쥬;;
하이 로우 앵글 있는것과 없는건 하늘과 땅차이죠
아예 못 찍는거보다 느리게라도 찍을 수 있음
저는 플래그쉽카메라 이야기하는거라서요.
근데 저거 달면 더 두껍고 무거워져요....
가뜩이나 손목 나가는 카메라에.....ㄷㄷㄷㄷㄷ
더 무거워지면..ㄷㄷㄷㄷㄷ
있으면 훨씬 편리합니다.
저는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기능 마크만 눈에 들어오네요 @@ 부럽부럽...
틸트액정이면 뭐해요 ㅠㅠ 컨트리스트 AF의 왓다리갔다 하는거는 정말 극혐 ㅠㅠ 그것때문에 거진 안쓰게 되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750 보다 더 아래로 꺾이는듯 하네요..
한자리 바디들은 내구성을 우선하니. 안 달릴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