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순이 : 오빠.. 너무해....손만 잡고 잔다 해놓고는 ㅜㅜ
작은매니저 : 울 태순이가 너무 이뻐서 그랬어...오빠 맘 알쥐?

작은매니저 : 오빠가 미안하다니까......응??

태순이 : 저리 가욧!!!
작은매니저 : 에헤이.......

작은매니저 : 내가 진짜 생각이 짧았어... 한번만 용서 해주면 안되겠니.....으헝엉엉엉엉....

태순이 : 그럼 한눈 팔지 말고 잘 해여... 안 그럼 민둥머리 만들어 뿐다.....
작은매니저 : 당근이지...ㅎㅎ

작은매니저 : 참말로 행복한 날입니데이.. 모두들 웃읍시다 ㅎㅎㅎㅎㅎㅎ
모두들 행복한 수요일 되셔요^^
그리고 태순이는 남자입니다. 오해들 하실까봐 ㅎㅎ
그대 생각......
나 스웩 터지져??
나 그리고 얼마전 200일 이였어여...
축하 좀 해주셔여....
모두들 좋은 하루 되셔여 하하하하
축하드려욧!!!
아이들 길에 행복만 놓여있길~~~~
어딜 만지는..ㅋㅋㅋ
예쁘게 자라서 봉봉 브라더스 수발들자!
미친귀여움 으앙
오!!!!!!! 작은매니저다!!!
아휴 애기들은 포동포동한게 너무 귀여워요 ㅠㅠ
빼애액 울어도 이쁨
생각같아선 저 또래 아가들 베이비시터라도
하고싶네요 하루종일 안고 훌라훌라 하고싶다 킁
아...귀여워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집에 힐링요소가 정말 많으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