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밤산책 하다가 심장이 멎어 쓰러질뻔 했습니다. 우리집 아이는 동물병원 갈때도 씨름을 하는데 산책냥이 진짜 신기했어요. 어둡고 귀여움에 사지가 떨려서 흑백으로 바꿨어요.. ㅎㅎ 사진 배운지 얼마 안되서 한창 재밌을때네요 가끔씩 사진 올리도록 할게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완전 대박 혹시 사진작가님이세요?
어쩜 이리도 잘 찍으셨을가?
애기들도 완전 귀욥~~
니 강알리 산책냥이 봐 봤나??
마지막 후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만 고양이없어ㅠㅠㅠㅠㅠㅠㅠ너모 귀여워야ㅠㅠㅠㅠㅠㅠ뀌우에엥에에에엥에에에엥ㅇㅇ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