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정하는 과정도 코미디지만 그게 말아먹은 원인이 되고있는건 아닌데..
그보다 뒤에 짧게 언급된
설계변경함
-> 조합 지도부 변경
-> 이전지도부가 진행한 설계변경 인정안함 (비용이 오르는데 예상분양가 하락해서 돈 안될것 같다고 배째라함)
시공사에 중도금 줄 때 됨
-> 근데 조합도 돈없음
-> 주택일부 분양해서 자금 마련해서 달라고 함
-> 나중에 분양하면 더 비쌀것같다고 배째라 함
-> 시공사 빡쳐서 공사중단, 유치권설정, 수개월째 공사중단
진짜 진상도 이렇게 진상일수 없는 사건이 아닌가.. 그깟 집값이 뭐라고
아니... '둔촌주공'은 촌스럽다면서
'올림픽' 문구 붙이는 거는 세련되게 보이는 건가? -_-;;;
쓰벌 전부 영어 갖다 붙이네.
뭐 무조건 갖다붙여야만 더 고상하고 그럴듯해보인다고 생각하는건가
근데 사실 이름은... 짧을수록 욕구가 폭발하긴 합니다.
리챔! 한돈!! 한우!!! 어때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죠?
근데ㅋ 이젠 ㅋ 안사요 ㅋ
이름 정하는 과정도 코미디지만 그게 말아먹은 원인이 되고있는건 아닌데..
그보다 뒤에 짧게 언급된
설계변경함
-> 조합 지도부 변경
-> 이전지도부가 진행한 설계변경 인정안함 (비용이 오르는데 예상분양가 하락해서 돈 안될것 같다고 배째라함)
시공사에 중도금 줄 때 됨
-> 근데 조합도 돈없음
-> 주택일부 분양해서 자금 마련해서 달라고 함
-> 나중에 분양하면 더 비쌀것같다고 배째라 함
-> 시공사 빡쳐서 공사중단, 유치권설정, 수개월째 공사중단
진짜 진상도 이렇게 진상일수 없는 사건이 아닌가.. 그깟 집값이 뭐라고
제가 25년을 자라온동넨데...
씁쓸허네유
친구들도 분양권 많은디...
장 끌로드 반담 포레 라고 지으면 간지라도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