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다래나무고양이들이 이 나무에 환장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는데, 정확히는 네페탈락톤이라는 성분에 반응하는 것. 나뭇가지나 잎 등을 던져주면 그야말로 안고 빨고 몸을 뒤틀고 굴러다닌다.
고추에 뿌렸나보네
그거 괜찮을려나
뭔가 야한데...
영화 향수 엔딩 느낌이..
와..군대서 IPTV로 봤던영화네
헐 ㅅㅅ할라고 달려드는거임?
아뇨, 잡아먹을려고 달려드는거임.
헐
억눌려 있은 본능에 반응
일반인들은 성욕을 채웠고
거리의 사람들은 식욕을 채움
사자나 호랑이옆에서 뿌리면...
히잌
나도 집사 될 수 있겠다
ㅇㄷ
헐 진짜 향수 같네
잡아먹힘
나도 해보고싶다..
첫짤 어디에 뿌렸길래 저쪽에 저렇게 모여있는거야
냥이들 캣닢뿌려주면 가끔은 너무 좋아서 막 엉엉울기도함
근데 우리집고양이 한녀석은 너무 좋아서 다른애들 패고다님. 그래서 못뿌려줌...
심한경우 지리기도 하던데.. 괜찮으려나
영화 향수 마지막 장면 같다.
캣잎 냄새 맡으면 마약한거 마냥 침 질질 흘리고 핥고 난리던데 맨살쪽은 초토화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