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구상해온 캐릭터의 마무리가 자신이 생각해온 것과 너무 달라서 그 상실감이 클 수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한데 반대로 공식 작가를 맡았던 사람인데 자신이 여러 사람이 보는 곳에서하는 말의 무게를 조금 더 고려하는 게 생각이 드는데 자칫 잘못하면 제2의 키시요가 나올 가능성이 크죠
아니 그럼 성우는 무슨 죄냐고
어짜피 스킨 없는 인형이 한둘도 아닌데 뭐..
아니 그럼 성우는 무슨 죄냐고
74m만 안그리고 소전 외주는 맡긴 하는건가?
그지 캐릭터 구상할때 사람이 머리속으로 상상하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게 외부의 이유로 망가져 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