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낭자애 그리는 작가들이 말 그대로 빈유 여자 그려놓고 고추만 달아놓은데 비해
이 작가는 골격을 남성스럽게 그리려고 하는게 보임
특히 저 어깨
그래서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는게 아니라,
진짜로 얼굴 예쁜 남자를 그리고 싶구나 하는게 느껴짐.
그런 의미에서 진짜 호모구나라고 생각됨
보통 보추 그리는 양반들이 양성애자라는 느낌이면 이 양반은 진짜 호모구나.
보통 낭자애 그리는 작가들이 말 그대로 빈유 여자 그려놓고 고추만 달아놓은데 비해
이 작가는 골격을 남성스럽게 그리려고 하는게 보임
특히 저 어깨
그래서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는게 아니라,
진짜로 얼굴 예쁜 남자를 그리고 싶구나 하는게 느껴짐.
그런 의미에서 진짜 호모구나라고 생각됨
보통 보추 그리는 양반들이 양성애자라는 느낌이면 이 양반은 진짜 호모구나.
목젖 튀어나온 것도 묘사하고
일본식 2차원 화풍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는 중
그냥 여자 그려놓고 고추라고 우기는것보다 이게 휠씬 꼴리지
결국 니가 호모라는거잖아
아니?? 거기서 양심이?!
결국 진심 호모라는 말이군
그냥 여자 그려놓고 고추라고 우기는것보다 이게 휠씬 꼴리지
그건 솔직히 머리짧은 슬렌더녀랑 차별화도 안되니까 난 별로야
예쁜 남자를 그리려는 거니까 찐 호모는 아니지 않을까?
찐 호모는 겐고로처럼 떡대 남자를 그릴 거 같은데
결국 니가 호모라는거잖아
뭐 슈발 나는 빅찌찌 미소녀를 좋아하는 평범한 이성애자라고
그냥 가끔 저 작가 짤 올라오면 저 특징이 하도 인상적이라 기억에 박혀 있을 뿐.
인상적이라서 하나하나 다 모앗다는거잖아
목젖 튀어나온 것도 묘사하고
일본식 2차원 화풍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는 중
이런게 원산지 표기 양심적으로 지키며 운영하는거지
싯팔 여자 그려놓고 꼬추 달아논 새끼들 디져 진짜
얼굴까진 여자같은 건 뭐라 안하겠는데 몸매까지 완전 여성형인 건 그냥 여캐라서 별로야
시세이 맞나?
즉 이 그림에 꼴리면 호모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