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학자 : 여러분! 놀랍게도 원숭이와 인간의 조상은 같습니다!
대중들 : 뭐? 그럼 원숭이가 언젠가 인간으로 진화 한다는 소리네?!
진화학자 : 조상이 같다는 말은 그게 아니라..
'같은 조상에서 원숭이 따로, 인간 따로 분류가 된겁니다.
진화는.. 사다리 형태가 아니라
나무 형태로 무수히 뻗어 나가는 것이다.
진화학자 : 여러분! 놀랍게도 원숭이와 인간의 조상은 같습니다!
대중들 : 뭐? 그럼 원숭이가 언젠가 인간으로 진화 한다는 소리네?!
진화학자 : 조상이 같다는 말은 그게 아니라..
'같은 조상에서 원숭이 따로, 인간 따로 분류가 된겁니다.
진화는.. 사다리 형태가 아니라
나무 형태로 무수히 뻗어 나가는 것이다.
이럴수가 작성자가 진화가 나무형태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일단 마녀같으니 장작위에 올려놓죠!
웰던으로 해주세요.
현재 원숭이도 그 생태에 따라 최적화 되어가는 상태로 진화했다.
...뭘 잘못 이해한 건지, 보통 인간을 진화론의 최상위에 놓고 다른
생물들이 그걸 따라잡으려고 진화한다고 여기는 경우도 종종 있음.
여담이지만 놀랍게도 실제로 고래와 가장 가까운 조상은 '하마' 이다.
진화는 그야말로 예측하기 힘든 엄청난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애초에 일반인이 생각하는 '언젠가'의 정의도 되게 작을수 있음
지능이 생존에 유리하면 그럴거고
그게 아니면 아님.
이럴수가 작성자가 진화가 나무형태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일단 마녀같으니 장작위에 올려놓죠!
웰던으로 해주세요.
나무에 박아도 괜찮단거죠?
핏기는 빼주고요
애초에 일반인이 생각하는 '언젠가'의 정의도 되게 작을수 있음
이거도 크다고봄.
20만년 100만년 이게 얼마나
길고 영겁같은 시간인지
인간의 관점에서는 와닿지 않아서
오는 오해도 큼.
진짜 인간 입장에서 영원같은 시간동안
생명의 싸이클이 돌며
유리한 형질만 남은 결과인데,
머 !? 저새기들이 곧 뿅 하고
치킨이된다고 ?!
시발 이건 거짓말이야 !!
이런식으로 접근해버리는 놈들이 있음
실제로 과학적으로 봐도 약 3만년 전만 해도 '개'라는 동물은 없었다.
개는.. 3만년 전부터 늑대에서 파생되어 나온 동물.
내가 이 댓글 때문에 방금.. 개의 진화에 대해 글 하나 더 적었다..ㅋ
생각보다 오래 안됬네? 오스트랄로 피태쿠스 시절부터 길들여서 100만년쯤 된줄 알았더니
호모 사피엔스 - 호모
현재 원숭이도 그 생태에 따라 최적화 되어가는 상태로 진화했다.
...뭘 잘못 이해한 건지, 보통 인간을 진화론의 최상위에 놓고 다른
생물들이 그걸 따라잡으려고 진화한다고 여기는 경우도 종종 있음.
원숭이에서 나무형태로 인간족 비슷하게 진화되겠네?
지능이 생존에 유리하면 그럴거고
그게 아니면 아님.
맨 위짤의 진화도가 너무 강렬한 나머지...
???: ㅋㅋㅋ 작성자 말대로라면 나무에서 사람열매가 나오겠네 안나오면 진화 거짓말임 ㅋㅋㅋㅋ
뭐? 그럼 언젠가 고래가 인간으로 진화한단 소리네?!
여담이지만 놀랍게도 실제로 고래와 가장 가까운 조상은 '하마' 이다.
진화는 그야말로 예측하기 힘든 엄청난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 : 검은거하고 백인이 같은 인간이라고?
그래서 동물원의 원숭이는 언제 사람이 됩니까?
근데 ㄹㅇ 관심없는 사람들은 저나뭇가지 형태를 이해하기 어려워하는것같음
진화 - 적응한 애들만 남고 나머지는 죽음
또 많이들 착각 하는거로
진화론이 맞는거면 퇴화는 뭐냐고 우기는 사람들도 있는데
퇴화도 진화의 한 부분이지...
진화에는 방향성도 없고 우위도 없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