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위 - 손오반을 대신하여 죽음을 택한 피콜로
9위 - 우주 최강의 사탕, 슈퍼 베지트
8위 - 자신을 희생하여 셀의 자폭을 막아내는 손오공
7위 - 최강 프리더를 썰어버리는 트랭크스의 첫 등장
6위 - 마침내 카카로트를 1인자로 인정하고 물러서는 베지터
5위 - 원기옥을 맞고도 살아남은 공포의 프리더
4위 -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자기를 희생하려는 베지터
3위 - 최초로 자신의 전투력을 공개하는 프리더
2위 - 분노의 손오반, 완벽한 슈퍼사이아인2의 탄생
1위 - 프리더에 대항하는 전설의 슈퍼사이아인의 탄생
슈퍼사이어인 첫 변신은 다시 생각해도 쩔었다
z는 아니지만 드래곤볼 작품 전체 중에서 최고의 명장면
11위쯤 될까요?
프리저가 얼마나 잘 만든 악역이냐면
왕도 소년만화 투표에서 악당의 각성장면이랑 53만드립이 명장면 최상위권을 먹는다는게 시발 ㅋㅋㅋ
사실 슈퍼 사이어이인이라 부르는게 맞긴 한데
열도 애들 超라 적고 슈퍼라고 발음하다보니
그냥 우리는 초사이어인이라 하는게 편하기도하고 그게 더 어감에 좋아서
보팡팡
저렇게 해도 안깨는 부르마보면 진짜 대단하네
야무챠!!
초사이어인이라고 안불러??
사실 슈퍼 사이어이인이라 부르는게 맞긴 한데
열도 애들 超라 적고 슈퍼라고 발음하다보니
그냥 우리는 초사이어인이라 하는게 편하기도하고 그게 더 어감에 좋아서
초사이어인이라 적고
슈퍼사이어인이라 발음함
'초'라고 쓰고 '슈퍼'라고 읽음
지금은 초사이어인 1단계는 별거 아니지만
저 당시 초사이어인은 전설 그 자체였으니까
사이어인 중에서 한명 나올까 말까하는 설정이었으니
z는 아니지만 드래곤볼 작품 전체 중에서 최고의 명장면
저렇게 해도 안깨는 부르마보면 진짜 대단하네
보팡팡
찌찌배게가 없어서 벗겨서 확인까지 하는데도 안 깸
부르마 노빤스도 없으면 섭하다고
11위쯤 될까요?
야무챠!!
굴욕이라 없을라나;;
프리저가 얼마나 잘 만든 악역이냐면
왕도 소년만화 투표에서 악당의 각성장면이랑 53만드립이 명장면 최상위권을 먹는다는게 시발 ㅋㅋㅋ
5분을 5일처럼쓴 프리더와 손오공전 ㄷㄷ
자신의 정체가 생돈까스임을 밝히는 베지터
1위는 그냥 일본 멸망해도 기억 될 소년만화 레전드ㅋㅋ
초라고 쓰고 슈퍼라고읽는곳 때문인지 몰라도
몬헌 정식번역에서
슈퍼회심이라고 번역됫더라고 ㅋㅋㅋ
덥크하다가 바로 넘어간거라서
공간약슈 라고 부르는거에서 슈는 뭐냐고 물으니
초회심이라고 ㅋㅋ
개인적으론 6번이 가장 맘에 듦
난 초베지터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