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다이타쿠 헬리오스는 각질이 도주~강선행이라서 레이스 페이스를 출주때마다 미친듯이 끌어올려 말들 체력을 단체로 방전시키는거로 악명높았다
심지어 커리어 중반부 중장거리 나갈때마다 같은 도주마인 파머가 붙어서, 얘 둘이 나갈때마다 페이스가 미친듯이 끌어올라 후속마들이 단체로 퍼져나갔다(물론 파머랑 다이타쿠도 예외는 아니었다. 몇안되는 예외가 파머의 첫 G1 우승인 92 타카라즈카. 물론 여기서도 다이타쿠는 퍼졌다)
설명:다이타쿠 헬리오스는 각질이 도주~강선행이라서 레이스 페이스를 출주때마다 미친듯이 끌어올려 말들 체력을 단체로 방전시키는거로 악명높았다
심지어 커리어 중반부 중장거리 나갈때마다 같은 도주마인 파머가 붙어서, 얘 둘이 나갈때마다 페이스가 미친듯이 끌어올라 후속마들이 단체로 퍼져나갔다(물론 파머랑 다이타쿠도 예외는 아니었다. 몇안되는 예외가 파머의 첫 G1 우승인 92 타카라즈카. 물론 여기서도 다이타쿠는 퍼졌다)
다른말들을 퍼지게 만들다니
진정한 역병마네
아하하하하하하하~
역배하니까
다이유우사쿠 생각나네
빗쿠리!다이유우사쿠다!
다른말들을 퍼지게 만들다니
진정한 역병마네
대도주동지
아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