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관이 법무부 장관에 임명됐을 때부터 검찰총장이 제 역할을 못 할 것이란 우려는 일찌감치 나왔다. ‘소통령’이라고 불릴 만큼 존재감이 강한 한 장관의 그늘에 가려 검찰총장이 조직 장악력을 발휘하지 못하리란 관측이었다. https://news.v.daum.net/v/20220704080706965
댓글
사과세상2022/07/04 08:17
지가 맘대로 쥐고 흔들겠다는 거겠지요.
올드캄애자2022/07/04 08:17
차기대통령이 될까봐
법凸규2022/07/04 08:21
자기처럼 배신때리고 대권도전하는놈 나올까바 그러겠죠.
굥가야!가을엔탄핵가자2022/07/04 08:18
현 상황으로는 사실상 총장이 3명으로 권력 분점중인...
1.법무부장관
2.법무부장관과 통화를 자주했다던 여자
3.총장출신 대통령
분점의 비율은 뭐 알아서들~~~??
지가 맘대로 쥐고 흔들겠다는 거겠지요.
차기대통령이 될까봐
자기처럼 배신때리고 대권도전하는놈 나올까바 그러겠죠.
현 상황으로는 사실상 총장이 3명으로 권력 분점중인...
1.법무부장관
2.법무부장관과 통화를 자주했다던 여자
3.총장출신 대통령
분점의 비율은 뭐 알아서들~~~??
저것 자체가 국기 문란 아닌가요?
술먹느라 바쁨
검찰이 개쓰레기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
투톱이 겸직중..... 이미.... ㅋ
"법무부 장관이 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