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창(종기)
삼국지 장수부터 조선의 왕들까지 심심하면 걸려서 죽었다는 질병.
현대에는 당뇨병 환자처럼 면역력이 지나치게 낮은게 아닌 이상 걸려도 가벼운 피부 질환 취급이지만
지금처럼 의료지식이 없는 고대에는 소독기술이나 항생제조차 제대로 없어서 난치병 취급을 받았던 질병
심지어 조선 효종은 등창 치료받으려다가 손을 떠는 어의가 침을 잘못 놔서 과다출혈로 죽었다.
등창(종기)
삼국지 장수부터 조선의 왕들까지 심심하면 걸려서 죽었다는 질병.
현대에는 당뇨병 환자처럼 면역력이 지나치게 낮은게 아닌 이상 걸려도 가벼운 피부 질환 취급이지만
지금처럼 의료지식이 없는 고대에는 소독기술이나 항생제조차 제대로 없어서 난치병 취급을 받았던 질병
심지어 조선 효종은 등창 치료받으려다가 손을 떠는 어의가 침을 잘못 놔서 과다출혈로 죽었다.
ㅇㅇ 그 시대 가 그랬지만 저거 치료하는가보면 감염 안되기가 더 함들겠더라
감염되면 기도메타밖에 없는데 종기 하나 째면 집채만한 상처가 생김. 페니실린 이전에는 나무가시에 찔려서 죽는 사람도 있었어.
갓항생제느님
일단 모르겟으면 후속조치로 무조건 포비돈 바르면 앵간한건 괜찮긴할거임.
1~2일 지나도 상태안좋으면 걍 무조건 병원이고.
녹슨 못같은 파상풍 계열도 얄짤없이 병원행이지만
참고로 당시에는 암을 구별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진짜 피부에 생긴 등창과 같은 종기와 암같은 악성 종기를 구별할 능력이 없었음..
치료하다가 감염으로 죽나
치료하다가 감염으로 죽나
ㅇㅇ 그 시대 가 그랬지만 저거 치료하는가보면 감염 안되기가 더 함들겠더라
감염되면 기도메타밖에 없는데 종기 하나 째면 집채만한 상처가 생김. 페니실린 이전에는 나무가시에 찔려서 죽는 사람도 있었어.
갓항생제느님
+ 비누
그냥 짜면 안됌?
피지낭종이라고 고름주머니 자체를 제거하지 않으면 무조건 재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절개 수술이 필요함 그런데 그러면 의원이 옥체에 상처 냈다고 효수당할수도 있어서..
짜주고 소독하면되는거지?
일단 모르겟으면 후속조치로 무조건 포비돈 바르면 앵간한건 괜찮긴할거임.
1~2일 지나도 상태안좋으면 걍 무조건 병원이고.
녹슨 못같은 파상풍 계열도 얄짤없이 병원행이지만
참고로 당시에는 암을 구별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진짜 피부에 생긴 등창과 같은 종기와 암같은 악성 종기를 구별할 능력이 없었음..
옛날기준으론 헝겊같은거 삶아놓은거 바로 붕대마냥 덮는게 최선인가
불로 지지면 소독은 되지 않을까
그럼 과거 기준 저거 어떻게 해야 완치할수 있음?
왕들은 온천 자주 가는거 같더라 아님 침놔서 피빼거나
근데 효종은 피 잘못빼서 과다출혈로 가버림
짜고 소독할때 소독을 겁나 독한 소주같은걸로 하면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