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과 어울릴 생각은 없어. 알겠으면 얼르.
잠깐만 전화가 왔군. 아마 금방 끝날 내용…이라고 생각해.」
「여보세요? 아로나인가. 응. 지금? 아…친구랑 같이 있어. 금방 돌아갈 테니까.」
「…선새…앵!!」
감동에 북받친다네요...
ㅠㅅㅠ;;;
「당신들과 어울릴 생각은 없어. 알겠으면 얼르.
잠깐만 전화가 왔군. 아마 금방 끝날 내용…이라고 생각해.」
「여보세요? 아로나인가. 응. 지금? 아…친구랑 같이 있어. 금방 돌아갈 테니까.」
「…선새…앵!!」
감동에 북받친다네요...
ㅠㅅㅠ;;;
???: 님들 이거 보셈!
???: 오 개쩐당
???: 오오..
???: 됐고, 그 새끼 죽였음?
???x3: ....
밤에 오늘 있었던 일 생각하면서 뒤척이느라 잠못자겠네
몰!!! 자고로 선생이란...!
분탕도 처리했으니 이대로만 갑시다
게마트리아 회합에서 저거 자랑할듯
안아줘요 선생
밤에 오늘 있었던 일 생각하면서 뒤척이느라 잠못자겠네
안아줘요 선생
이것이... 사나이들의 우정이다!
큥큥
게마트리아 회합에서 저거 자랑할듯
???: 님들 이거 보셈!
???: 오 개쩐당
???: 오오..
???: 됐고, 그 새끼 죽였음?
???x3: ....
"크크큭... 오늘 선생님께서 저를 '친구'라고 불러주시더군요..."
다음날 선생님 꿈속에서 나머지 둘도 나타날듯
몰!!! 자고로 선생이란...!
분탕도 처리했으니 이대로만 갑시다
? 선생 그림체가 남자마저 반하게 만드는 그 그림체인거 같은데?????
이러니 베아트리체가 선넘는거에 정색하지
나의 발기 자지 어떻게 책임 질거냐고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