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딩요
파라과이 교도소 축구 리그 우승 (?)
자기집 앞에 불법으로 부두(?) 만들다가 걸려서
여권 몰수됬었는데,
이후 위조여권 사용하다가 파라과이에서 체포됨
바로 그렇게 깜빵으로 갔지만
마침 들어간지 얼마안되었을때 축구 대회가 열렸고
많은 동료(?)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결승전에서 5골 6어시를 기록하며
교도소에서 축구대회 우승을 함
이후 보석으로 풀려나게 되었는데
석방 직전에 교도관과 동료들이
깜짝 바베큐파티를 열어주고(?)
딩요도 여기에 감동해서
꼭 다시 돌아오겠다며(?)
훈훈한 에피소드가 됨
다시 돌아오면 안되잖아요
친구가 불법여권줬는데 써도 되는건줄알고 썼다가 깜빵간 레전드
이 아저씨 웃는거 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옴
다시 돌아오면 안되잖아요
이 아저씨 웃는거 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옴
마치 우리집같은 교도소
친구가 불법여권줬는데 써도 되는건줄알고 썼다가 깜빵간 레전드
저기서 뛰었던 애들은 평생 자랑거리 생긴 셈이네
외계인 그자체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았던
교도관
오지마 이 색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