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에 따른 성격이나 행동에 대한 차이가 있다는 유사과학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 외 다른 나라들에서도 혈액형 유사과학은 인기 많음
다만 일본에서 혈액형 유사과학이 인기있다보니 생긴 업적이 있는데
짤에 있는 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이란 한국 웹툰이(한국에서도 작품 자체가 재미있다고 인기 많았음)
일본에 수출되었고
이게 일본에서 인기있어서
한국 웹툰 중 첫번째로 일본 주도로 혈액형군이란 이름으로 TVA화 되게 됨
분량은 1편당 2분정도로 짧은 분량 이었지만 인기가 있어서 4기까지 제작 되는 등
나름 기념비적인 작품
일본 유사과학 -> 한국 웹툰 -> 일본 애니 -> 한국 유게글
성우진이 쓸데없이 빵빵한 그 만화구만
이거 유사과학 신경 안 쓰고 보면 재밌었음
자 이제 2기 MBTI가 나올 차례인가
혈액형별 성격론 유사과학은 저물고
이젠 MBTI 성격론이 떠오르고 있음.
ㅄ총량 보존의 법칙을 믿어야하나 고민중.
저거 웹툰 근데 걍 재밌음ㅋㅋㅋ
성우진이 쓸데없이 빵빵한 그 만화구만
한국 성우진 역시 엄청 호화롭지
일본 유사과학 -> 한국 웹툰 -> 일본 애니 -> 한국 유게글
성우진도 캐릭에 해당하는 혈액형 뽑았다지
AB가 이시다 아키라였던가
A형이 후쿠야마 준 B형이 나카무라 유이치, O형이 이시다 아키라, AB는 카키하라 테츠야
이거 유사과학 신경 안 쓰고 보면 재밌었음
ㅇㅇ 혈액형이 아니라 걍 성격 타입이라 생각하고 보면 괜찮았지
자 이제 2기 MBTI가 나올 차례인가
어... 외화를 번거니까 이득인가?
저거 웹툰 근데 걍 재밌음ㅋㅋㅋ
만화 자체가 재밌긴 했음.
첨 알았네.. ㅋㅋ
혈액형별 성격론 유사과학은 저물고
이젠 MBTI 성격론이 떠오르고 있음.
ㅄ총량 보존의 법칙을 믿어야하나 고민중.
아싸들에겐 엄근진한 사실 여부 따지는 문제지만
인싸들에게는 그냥 대중적으로 나눌 화젯거리 하나 더 생긴것 뿐이니까
그냥 웃으면서 보면 되는 거지 머
작가도 그냥 재미로 봐 달라고 말 했었나? 확실히 그런 기억이 있는데
성우도 비싼 성우 잔뜩 썻음.
근데 혈액형이 성격에 영향 줄 수 있는 건 맞음.
뭐 A형이니 B형이니 이런 거 말고 밀텐버거니 주니어니 -D-니 하는 혈액형은 수혈해줄 수 있는 사람이 워낙 한정적이라
출혈에 좀 더 민감해질 수 있음.
아 그런 성격?
너 왜 그렇게 세세하게 따져? A형이야?
마 글로발하구마
이게 애니화 된다고 했을때 혀를 찼는데
4기까지 나왔다고???
웹툰때 재밌게 봤었지
컨셉대로 스탭들 혈액형도 나오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