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세월호 참사 8주기 다음 날인 지난 17일 노란색 스카프를 매고 윤 당선인과 산책을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윤 당선인 측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난 17일 오전 윤 당선인, 반려견 '토리'와 함께 반포한강공원을 산책했다. 당시 김 여사는 노란 스카프를 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노란색 매듭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댓글
▶◀베레타2022/04/18 20:53
경찰견인가?
마이너스의손2022/04/18 21:05
견찰입니다ㄷㄷㄷ
정치글쓰면징계주세요2022/04/18 20:53
노무현 노란색 그만 하렴..
이제 정치색은.빼자99
[Lv.7]다해지한아빠2022/04/18 20:54
이 글도 정치글인데 징계 줄께요. 달게 받으셈
CathyWoody2022/04/18 20:58
저리 돌아다니면 경호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 겪지 않나
뽀또리아2022/04/18 21:04
그딴거 신경쓸 사람으로 보이세요?
나무아미타불할렐루야2022/04/18 20:59
개가 불쌍하네...
근데 입마개는 안해도 되나 ㄷㄷ
▶◀따따아빠2022/04/18 21:01
견찰 알아서 기어라
嬉노보2022/04/18 21:01
그나저나 영부인 패션 쩐다 ㄷㄷㄷㄷ
청치마에 스니커즈 ㄷㄷㄷㄷ
댓글집중관리2022/04/18 21:03
반차냈나?
보좌관들과 같이도 아니고 휴일도 아닌데.
대통령은 지맘데로 돌아 다녀도 되는거임?
경찰견인가?
견찰입니다ㄷㄷㄷ
노무현 노란색 그만 하렴..
이제 정치색은.빼자99
이 글도 정치글인데 징계 줄께요. 달게 받으셈
저리 돌아다니면 경호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 겪지 않나
그딴거 신경쓸 사람으로 보이세요?
개가 불쌍하네...
근데 입마개는 안해도 되나 ㄷㄷ
견찰 알아서 기어라
그나저나 영부인 패션 쩐다 ㄷㄷㄷㄷ
청치마에 스니커즈 ㄷㄷㄷㄷ
반차냈나?
보좌관들과 같이도 아니고 휴일도 아닌데.
대통령은 지맘데로 돌아 다녀도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