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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렇게 너네 아빠와 만나게 된거란다. 알겠지?
??? : 네 아빠
미술관 옆 동물원
가방, 옷, 신발, 컴퓨터 등등 물건들 다 뺐을 텐데 눈치 못 챈 건가...
전 실제로 23,4년 전 쯤에 김해에 있는 누나네 집에 놀러 갔다가 매형이랑 술 한잔 먹고 담배사러 나왔다가 옆동으로 잘 못 들어갔음 현관도 열려있고 그냥 신발 벗고 들어갔는데 냉장고가 다른 걸 보고 조용히 다시 나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