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안풀리던 사건을 질문함.
듣자마자 순식간에 트릭을 눈치채고 힌트줘서 결국 사건 해결을 도와줌.
와이프 방에서 시체가 발견되서 범인으로 몰림.
코난이 힌트하나만 주자 바로 범인 찾아냄.
고등학교 동창이 있는곳에서 난 살인사건을 거의 혼자서 추리해냄.
알고보니 아내랑 결혼하기전 장인어른 만난경험이 도움이 되어서
와이프가 위기에 처하자 4층 높이의 건물을 올라옴.
가족버프 한정으론 신체스펙조차 괴물이됨.
극장판에서 코난보다 더 빠르게 추리해 범인을 찾아냄.
알고보니 범인이 와이프를 닮아서 무죄를 밝힐 증거를 모으다보니 사건을 해결하게 된것
에리의 알몸을 볼수있는건 나뿐이야
어찌 보면 연애와 결혼은 완전히
다르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