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6개월된 아들이 있고
어제 임테기 두줄 확인후 오늘 병원에서
쌍둥이 5주라는 소식 듣고
현실적으로 월300외벌이로는 불가능하다 생각해
지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렇게라도 눈팅하는곳에 써야 마음정리가 될 것 같네요
현싷앞에 저의 무능에 한심할뿐 입니다...
https://cohabe.com/sisa/2420540
아이들을 지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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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
ㅠㅠ
아 정말 가슴아픈 소식이네요 ㅇ ㅏ ㅠ.ㅠ
헐... 안타깝네요
월300이면 적은돈은 아닌데 ㅠㅠ
마음 고생 많으셨겠네요... 산모 몸에도 무리가 갈탠데.. 에효.. 얼마나 힘들었을지..
ㅜㅜ,,,아.....
아 미치것다.저희도 애들이 3명 아직어린데 이글 정말 슬프네요
오바중에 개오바 오지랍에 오지랍 같지만 다시한번 생각을...죄송합니다. ㅠ.ㅠ
ㅜ.ㅜ
아.. 저와 정반대의 상황이시군요;;
뭐라 위로의 말씀을;;;;
쌍둥이를… 하늘이 내려준 축복인데 ㅠ
술 한잔하고 힘내십시오.
결정한 이상..
누가 뭐라할 수 있을까요..
6개월인데 임신이라고요?ㅜㅜ
소중한 생명인데 지우는 심정이 어떠실지 짐작도 안가네요.
아내분 위로 잘해주시고 님도 마음 잘추스리세요.
글 내용
임신한 쌍둥이는 5주
현재 6개월 아기도 있음.
ㅠㅠ...
아.... 안타깝네요. ㅡ.ㅜ
힘들어도 다시생각해보시죠
다 자기먹을 복은 받고 태어난다합니다
지금태어날자식이
미래의 대통령
미래의 손흥민
미래의 bts 가 될수도있어요
에고 맘아프시겠어요 힘든선택하셨네요 ㅠㅠ
이건 정말 아닙니다.
ㅠㅜ..
제딸이 5~7살때 쯤..
이런저런 이유로 2번이나 지웠네요..ㅠㅜ
제 딸이 지금 25살인데..
그때의 결정이 너무나 후회됩니다..
집사람에게도 미안하구요..ㅠㅜ
딸이 혼자 자라는 동안 신경도 많이 써주긴 했는데..
그래도 동생이 있는것과는 다르겠지요..
어려운 결정이었을겁니다.
제 과거가 생각나서 저도 뭐라 글 쓰기 힘드네요.
일단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습니다..ㅠㅜ
아 안타깝네요
이런경우는 정말 나라에서 도와줘야되는데 ㅜㅜ
나라에서 개좃도 안 도와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