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새끼 전투기가 폴란드 영공 침입함.
실제로 스크램블이 걸렸고 나토 소속인 영국애들이 출격함.
참고로 폴란드에 영국군 소속 전투기가 있는 이유:
3월 16일자 나토군 배치 현황.
얘네 진짜로 미국이랑 싸워보고 싶은 뭐 그런건가?
루스새끼 전투기가 폴란드 영공 침입함.
실제로 스크램블이 걸렸고 나토 소속인 영국애들이 출격함.
참고로 폴란드에 영국군 소속 전투기가 있는 이유:
3월 16일자 나토군 배치 현황.
얘네 진짜로 미국이랑 싸워보고 싶은 뭐 그런건가?
우크라이나랑 싸우다 망했다고 하면 쪽팔리니까 다굴당해서 졌다 당하려고 하나?
아니진짜 3차대전 하고싶은건가
ㄹㅇ 돌았네
핵무기 있으니 막 질러도 되나보다. 후방병력 다 빼서 전방에 쳐넣어도 뒤치걱정없고, 전쟁중에 잠재적 적성국 영공침범해도 되고.
곡틴이 뭔가 했네..
ㄹㅇ 돌았네
실수로 넘어갔다는게 가장 확률 높지않을까? 지금 이상황에 나토랑 전쟁?
우크라이나랑 싸우다 망했다고 하면 쪽팔리니까 다굴당해서 졌다 당하려고 하나?
아니진짜 3차대전 하고싶은건가
3차대전도 급이 맞아야 하지
같이 죽을 생각으로 핵쓰지 않으면 그냥
미군중심의 나토가 일방적으로 뚜들겨팰거 같은데
핵무기 있으니 막 질러도 되나보다. 후방병력 다 빼서 전방에 쳐넣어도 뒤치걱정없고, 전쟁중에 잠재적 적성국 영공침범해도 되고.
그럴리가? 알래스카가 어느나라 땅인지 생각해보셈. 곡틴 뒤통수가 매우 가려울텐데...
곡틴이 뭔가 했네..
핵이 있어서 할수 있는 행동을 전부 테스트해보는건가
우리나라 독도 영공도 침범했던 애들이니까
미국이 참전해서 졌다라도 시전해보고 싶은건가...
시리아 내전 참가했을 때도, 터키 국경 넘었다가 격추당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전쟁 때도 잘못해서 파키스탄 국경 월경했다가 숱하게 격추당한 일이 있죠
아무래도 전통적으로 훈련 문제라거나 항법장비가 그리 썩 좋지 않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는 거 같네요
관심법 돌려보자면, 저런 식으로 도발해서 '가볍게' 맞는 건 '피해자 러시아' 라는 명분 쌓기에 유리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