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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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나 에이브이로 흔히 나오는 설정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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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는 동안 저남자 사랑하게 되는거까지 완전 쩡 스토리 맞음
귀부인과 승무원 이거 명작임
흐아앙 이제 귀부인이 아니라 귀부에요오오
저런 스토리 오래전에
마돈나 주연으로도 있었는데
귀부인 뱃살 쪼물딱해보고 싶다
귀부인과 승무원 이거 명작임
하인이 아니고 승무원이구나
저러는 동안 저남자 사랑하게 되는거까지 완전 쩡 스토리 맞음
저거 결말이 남자가 차이는거던가..
차인다기 보다 둘 다 유부남 유부녀라 가정으로 돌아가는거 아님?
무인도 같은 극한상황이 아닌 정상적인 상황으로 복귀해서도 자신을 사랑하는지 테스트 한다고 뭍으로 돌아갔다가 결국 까이는 엔딩이랬지 ㅋㅋㅋㅋㅋㅋ
뭐더라 탈출 성공하고 서로 사랑했던건 진실이고 남자도 반지 준비하는등 했지만 결국 신분의 벽이 다시 드리워져서 남자가 반지 집어던지고 끝났을걸.
자지를 사랑하게된거지 여자맘을 몰?루
귀부인 뱃살 쪼물딱해보고 싶다
저런 스토리 오래전에
마돈나 주연으로도 있었는데
이 영화 진짜 재미있었는데!!!
제목도 기억안남 ㅋㅋㅋㅋ
고전소설 말괄량이 길들이기 현대판? 보는거 같았음
흐아앙 이제 귀부인이 아니라 귀부에요오오
이거 재밌었짘ㅋㅋㅋ
근데 저런 영화리뷰는 진짜 히토미같이 썸네일어그로 끌어대서..참..
저거 내용이 히토미 그 자체긴 함 ㅅㅅ~ ㅅㅅ~~ ㅅㅅㅅ~~~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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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이 나중가선 먼저 해달라고 조르더라
스웹트 어웨이던가.
제목보고 캐스트 어웨이를 새롭게 각색한 영화로 생각했었지.
뭔가 독특했어.
난 저런거 할거면 좀 영화 제목이라도 알려주고 저랬으면 좋겠던데.
저게 원조라던데 저 분야의 선두주자 이탈리아 영화
이거 순한 맛으로 기억상실 버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