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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당의 부정행위를 역이용했다. 여당 선거운동원인 척하면서 거만한 태도를 취하거나, 푼돈을 넣은 봉투를 여당 이름으로 돌려 유권자들에게 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식이었다. 일부러 차를 타고 다니면서 욕을 퍼붓고 상대방 캠프를 대거나, 여당 후보 이름으로 유권자 수백 명을 음식점에 초청했다가 헛걸음치게 하기, 여당 후보 이름으로 고무신을 돌렸다가 다음 날 빼앗아가기 등 기발한 모략선전이 그의 머릿속에서 나왔다.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관권 부정선거가 횡행했던 당시에는 야당이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계책이었다. 실제로 DJ는 여당의 온갖 부정에도 불구하고 여유롭게 당선하면서 대선주자로서 발판을 다졌다.
DJ 책사 엄창록 ㄷ ㄷ ㄷ ㄷ ㄷ
박정희가 눈여겨 보고 납치해서 박정희 대선을 도왔다고 알려져있음.
지역감정 선동의 창시자라고..
경상도 가서 말썽피우고 전라도 사투리쓰기
경상도에 호남이여 단결하라 플래카드 붙이고 다니기 등등..
그 후 미안해서 평생 김대중을 피해다녔다고..
역사의 쓰레기
저사람 토대로 관련영화 나오지 않았나요?
킹메이커. 이선균 주연.
아? 킹메이커.
올해 개봉한 <킹메이커>가 이사람을 소재로 만든 영화죠
지금 보면 아주 개쓰레기짓
몇일전 영화 봤네요.
나름 재미있게본….
호불호는 있을듯요
그후 박정희의 책사가 되어서 움직였죠
대한민국판 괴벨스
통수의 시초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