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가 높다≠호불호가 없다
마치 전체이용가라고 게임이 쉬울거란 편견 같은거라고 봄
그리고 이상하게 영화 쪽은 평론가 점수랑 개인의 호불호를 따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게임 쪽은 그렇지 않더라
혹시 몰라 장작탭
점수가 높다≠호불호가 없다
마치 전체이용가라고 게임이 쉬울거란 편견 같은거라고 봄
그리고 이상하게 영화 쪽은 평론가 점수랑 개인의 호불호를 따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게임 쪽은 그렇지 않더라
혹시 몰라 장작탭
젤다도 호불호는 있었지
근데 그것도 한두명이 10점 줄때 얘기지
평론가 모두가 모여서 만들어지는 메타스코어는 일종의 유저여론이라 볼수있는거잔아
게임의 재미와 게임의 평가는 등치되는게 아니라는 뜻이군
영화랑 다르게 점수가 엄청 후하게 되는 방식이잔아
그리고 영화점수는 개인의 평가를 더 우선시하는 반면 게임은
수많은 숫자의 개인들의 의견을 모아서 보는 메타스코어로 평가하는걸 선호함
그게 AAA급 대작 게임일 경우 100명이 넘는 리뷰가 모여있는데 그 정도면 유저여론이지
평론가들의 평가를 모은 평균 점수를 유저 여론이라 볼 순 없지
본문에 썼듯이 영화는 그렇게 보지 않잖아
젤다도 호불호는 있었지
게임의 재미와 게임의 평가는 등치되는게 아니라는 뜻이군
좋은 예시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호불호 끝판왕이라는 디스코 엘리시움도 메타 97점이지
본인의 재미와 평가는 똑같을 수 없음
그건 전례격인 토먼트가 좀 그렇지..
솔직히 토먼트는 rpg 스노브들이 최고의 게임이라 하는데 게임으로선 솔직히..
사실 야숨도 테크니컬이슈만 따지면 평점 팍 깎였어야함
근데 재밌으니까 높았지
근데 그것도 한두명이 10점 줄때 얘기지
평론가 모두가 모여서 만들어지는 메타스코어는 일종의 유저여론이라 볼수있는거잔아
평론가들의 평가를 모은 평균 점수를 유저 여론이라 볼 순 없지
본문에 썼듯이 영화는 그렇게 보지 않잖아
영화랑 다르게 점수가 엄청 후하게 되는 방식이잔아
그리고 영화점수는 개인의 평가를 더 우선시하는 반면 게임은
수많은 숫자의 개인들의 의견을 모아서 보는 메타스코어로 평가하는걸 선호함
그게 AAA급 대작 게임일 경우 100명이 넘는 리뷰가 모여있는데 그 정도면 유저여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