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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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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진리의 문에 곰이 그려져 있어도 그러려니 할 만한 인간
살찐 킹 브레드레이
저렇게 사랑 하는데 둘 사이에 생긴 사랑의 결정이 그리 됐으니 많이 슬프고 힘들었을듯
솔직히 진리의 문에 곰이 그려져 있어도 그러려니 할 만한 인간
그냥 단순한 식량일 뿐인데 진리의 편린에 닿을리가!!
살찐 킹 브레드레이
곰고기 누린내 많이 날텐데 연금술로 누린내 없애고 먹는건가?
저렇게 사랑 하는데 둘 사이에 생긴 사랑의 결정이 그리 됐으니 많이 슬프고 힘들었을듯
그러니 해선 안될짓에 손을대지.
강제로 문을 연 사람들 셋은 진짜 다들 그 미친짓이 이해될 정도의 어둠이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