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M-P 를 사용한지도 햇수로 6년을 넘어가는듯 해서
새로운 바디로 바꿔야지~ 하는 고민을 했습니다.
M11 을 사볼까도 잠시 생각했지만 저는 여전히 밑판이 없는 라이카는 너무 어색해요 ㅋㅋㅋ
그래서 M10-R 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고화소도 좋고, 조용한 셔터도 좋고
얇아져서 산뜻한 느낌의 바디도 좋은데
역시 라이카는 전체적인 디자인은 늘 같으니
새롭게 바디를 바꿔도 큰 감흥보다는 소소한 변화가 즐거운것 같아요 ㅋㅋㅋ
색표현도 많이 달라진것 같아 조금 어색하지만
그래도 썩 마음에 드네요. 또 열심히 찍어보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손에 익은 상태로 변화를 느낀다는게 묘미아니겠습니까..ㅎ
그러게요 ㅋㅋㅋ 사실 그래서 더 좋긴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M10-R에 apo라니 화질이 어마어마하겠군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