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저거 과장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
"대장선 한척이서 다 막아낸다고? 이순신 뽕에 너무 미친 무리수 아님?"
"ㅇㅇ 1대 100 넘는데 그걸 버티는게 말이 되나. 좀 왜곡했네."
심지어 옆에서 같이 본 친구놈도 과장 아니냐고 나한테 묻더라
저게 너프된거라고 하니까 안믿었어
"야 저거 과장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
"대장선 한척이서 다 막아낸다고? 이순신 뽕에 너무 미친 무리수 아님?"
"ㅇㅇ 1대 100 넘는데 그걸 버티는게 말이 되나. 좀 왜곡했네."
심지어 옆에서 같이 본 친구놈도 과장 아니냐고 나한테 묻더라
저게 너프된거라고 하니까 안믿었어
백병전을 준비하라! 하니까 몰입이 안됨
근데 그러면 흥행이 안되니까...
개인적으로는 이순신의 인간적인 고뇌를 보여주는 선에서 마무리 지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영화. 전투씬은 없는게 더 나았을거 같음
이미 기적적인 승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전쟁신 들어가니까 뭔가 억지로 질질 끄는 느낌이었어. 그 전까지 백의종군에서 풀려나고 통제사로 복귀했더니 기껏 꾸려온 대함대는 원씨가 다 해처먹고 남은건 12대인 상황에서 이순신의 인간적 고뇌와 절망을 매우 잘 그려냈는데 쓸데없는 부록이 덧붙은 느낌이랄까
전쟁사는 보다보면 영화보다 더 영화같거나 우연의 우연이 기가막히게 아다리가 맞아 떨어지는게 많음ㅋㅋ
개인적으로는 이순신의 인간적인 고뇌를 보여주는 선에서 마무리 지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영화. 전투씬은 없는게 더 나았을거 같음
근데 그러면 흥행이 안되니까...
이미 기적적인 승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전쟁신 들어가니까 뭔가 억지로 질질 끄는 느낌이었어. 그 전까지 백의종군에서 풀려나고 통제사로 복귀했더니 기껏 꾸려온 대함대는 원씨가 다 해처먹고 남은건 12대인 상황에서 이순신의 인간적 고뇌와 절망을 매우 잘 그려냈는데 쓸데없는 부록이 덧붙은 느낌이랄까
불멸의 이순신이 많이 보여주었지. 그건 드라마이니까 가능하지만 영화는 좀 힘들다고 생각함.
백병전을 준비하라! 하니까 몰입이 안됨
전쟁사는 보다보면 영화보다 더 영화같거나 우연의 우연이 기가막히게 아다리가 맞아 떨어지는게 많음ㅋㅋ
나는 강선도 없는 조총으로 저격을? 이 말만 하루 종일 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