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다문화 학생의 수는 2012년 4만 6954명에서 2021년 16만 56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음.
전체 학생 수가 감소하면서 전체 학생들 중에 다문화 가정의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2년 0.7%에서,
2017년 1.9%, 지난해 3.0%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지.
유형별 다문화 학생 비율을 살펴보면, 국내 출생(국제결혼 가정)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음.
다만 2017년 8만 9314명(85.3%)에서 지난해에는 12만 2093명(76.3%)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고.
최근에는 중도 입국 및 외국인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증가 추세임.
외국인 학생 비율은 지난해 17.8%(2만 8536명)로, 5년 전인 2017년 대비 6.6% 포인트 증가했음.
부모 출신국을 살펴보면 베트남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2017년 26.5%에서
2021년 32.2%로 지속적으로 그 비율이 계속 증가 중임. 이어 중국(한국계 제외), 필리핀, 중국(조선족) 순이었음.
반면 일본 부모출신 다문화 학생 비율은 2017년 10.5%에서 2021년 5.2%로 급감했음.
그리고 국제결혼 가정이 줄었다고 하는데, 이건 코로나 19의 여파로 항공권 비용이 비싸지고 비행기가
많이 못 떠서 그런 거임. 그래서 코로나 19가 끝나면 언제든지 다시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하더라.
더욱 자세한 사항은 기사를 참고하면 됨.
백인혼혈은 예능에 나오고 동남아 혼혈은 다큐에 나온다는거 듣고 좀 슬펐는디
인종간 차별도 있는데
경제적 배경차이도 한몫 할듯
동남민국
한국인은 인종따위로 정해지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얼'...!
태국인도 많지 않을까
백인혼혈은 예능에 나오고 동남아 혼혈은 다큐에 나온다는거 듣고 좀 슬펐는디
인종간 차별도 있는데
경제적 배경차이도 한몫 할듯
국제결혼도 엄청 늘리고 이민자들도 대거 받아야지 나라 안망하려면
도시는 모르겠는데
농촌은 결혼안하면 호적에 파인 자식이나
하자가 있는 인간, 거의 죽은사람 취급하니까
용산 사는데 지나가다 보면 혼혈 학생들 엄청 많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