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경 (2007~2008 KBS 드라마 '대왕 세종')
한석규 (2011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김상경 (2015 KBS 드라마 '장영실')
한석규 (2019 영화 '천문 - 하늘에 묻다')
근데 한석규의 세종 연기가 워낙에 찰떡이고 찰져서 그런지, 대중들의 뇌리에는 한석규가 분했던 세종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더라
김상경의 세종도 연기력 면에서는 나쁘진 않았지만 한석규의 세종 연기에 대한 평가가 워낙에 좋더라고.
욕쟁이 왕이라는 컨셉이 너무 쎄서 걍 먼치킨 왕보단 캐릭터성이 쎌수 밖에 없음;
천문은 진짜 뿌나 스핀오프인가 싶었음
욕쟁이 왕이라는 컨셉이 너무 쎄서 걍 먼치킨 왕보단 캐릭터성이 쎌수 밖에 없음;
지랄하고 자빠졌네
명영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