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 정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구에 분명 문제가 있고 업무효율이 달라도, 문제에 신경을 덜 쓰는 것과 비용이나 해결을 소홀해서 그렇다고 보고요.
어디 취직해서 작업해보면, 도구에 문제가 있어도 그냥 쓰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면 수천만원 큰 비용이나 시간 지체가 상당해도 몇달이고 방치하는 공장도 있고요.
사장의 문제나 아니면 상급자가 자기위신을 위해서 묵살하기도 하고요.
본문은 만화가의 개인 문제여서 위 사례가 적용이 안될 수 있지만, 잘한다고 못한다로 도구사용에 문제가 있어도 방치하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대머리된 이유가 바로 그거였어.
꼬리로 그리지...
그런거였나.. 저도 모르고 그냥 썼는데..
흑집사... 그림 잘그리는 축의 작가..
펜선 연습하기 힘들어서 때려쳤었지.....
저거 의외로 쏠솔하게 재미있음 ㅎㅎ
장인 정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구에 분명 문제가 있고 업무효율이 달라도, 문제에 신경을 덜 쓰는 것과 비용이나 해결을 소홀해서 그렇다고 보고요.
어디 취직해서 작업해보면, 도구에 문제가 있어도 그냥 쓰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면 수천만원 큰 비용이나 시간 지체가 상당해도 몇달이고 방치하는 공장도 있고요.
사장의 문제나 아니면 상급자가 자기위신을 위해서 묵살하기도 하고요.
본문은 만화가의 개인 문제여서 위 사례가 적용이 안될 수 있지만, 잘한다고 못한다로 도구사용에 문제가 있어도 방치하는 것은 아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