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의 멜트다운과 레벨 5짜리 원자력 사고를 6번이나 일으키고 플라투늄을 훔쳐서 이라크에 팔아넘긴 호머를 연봉 6만달러를 줘가면서 고용함
빚을 다 갚은 호머가 직원들 앞에서 망신을 주고 퇴사하고 난 뒤 돈이 급하게 필요해져 재입사했을 땐 망설임 없이 다시 복직시켜 준데다 지방흡입수술도 시켜준 대인배
사실 호머를 고용한 건 90년대 의무고용법에 의해 억지로 고용한 것이었고 호머를 해고 안하는 이유는 호머를 기억하지 못해서다
6번의 멜트다운과 레벨 5짜리 원자력 사고를 6번이나 일으키고 플라투늄을 훔쳐서 이라크에 팔아넘긴 호머를 연봉 6만달러를 줘가면서 고용함
빚을 다 갚은 호머가 직원들 앞에서 망신을 주고 퇴사하고 난 뒤 돈이 급하게 필요해져 재입사했을 땐 망설임 없이 다시 복직시켜 준데다 지방흡입수술도 시켜준 대인배
사실 호머를 고용한 건 90년대 의무고용법에 의해 억지로 고용한 것이었고 호머를 해고 안하는 이유는 호머를 기억하지 못해서다
뒤끝이 없던건 아닌데 이정도면 보살이다
방사능 폐기물을 먹어서 처리하는 인재를 버릴수 있을리가 없지
방사능 폐기물 처리기가 있는데 해고하면 손해지ㅋㅋ
뒤끝이 없던건 아닌데 이정도면 보살이다
호머의 가족과 애완동물 이름도 기억하는데 호머만 기억 못함
방사능 폐기물을 먹어서 처리하는 인재를 버릴수 있을리가 없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출신의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