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보면 잘 깎인 단순한 돌덩어리 같아 보이는
이 검은 돌은 사실 우주에서 온 다이아몬드임
1990년대 익명의 부호가 가지고 있던 이 보석은
카르보나두 라고 부르는 천연 다결정의 다이아몬드로
지구와 외계 소행성과의 충돌로 만들어져
브라질과 중앙 아프리카에서만 발견되는 매우 희귀한 보석인데
이번에 소더비 경매에 출품된 이 블랙 다이아몬드는
약 10억년 전쯤의 충돌로 만들어진 것으로
555.55 캐럿에 55면체로 이루어져
숫자 5에 관련된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5라는 숫자가 이슬람 문화권에서 신성시되는 만큼
이슬람 대부호가 소유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음
이 블랙 다이아몬드의 경매일은 2월 3일이며
낙찰 예상가는 680만 달러, 한화 81억원 정도
참고로
이 보석의 이름은
The Enigma, 수수께끼임
이미 길가의 돌들도 다 10억년 된것들이야
와 저거 들면 텔레포트가
그것도 10억년 뒤엔 비싸져
이마에 박아야됨
저거 상의에 박으면 텔포 가능?
우주에서 온 색채?!?!
저런돌 우리집 화분에 많은데
그것도 10억년 뒤엔 비싸져
이미 길가의 돌들도 다 10억년 된것들이야
돌 어르신...후배가 인사드립니다
와 저거 들면 텔레포트가
저거 상의에 박으면 텔포 가능?
이마에 박아야됨
디아블로 잖어
뽑히면 죽어?
디아 고증이였네
문지르면 신체 강화 효과라도 있나?
자베르쿤!!
왜 이렇게 갑옷에다 박아주고싶게 생겼지
15증 775 만땅 이군요
외계 소행성에서 나와 아프리카에서 발견되는 광석이라니 비브라늄이네
긁어서 56면체로 만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