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혹시 톤톤정 해병님께 동생이 있는지를 여쭤봐도 되는지 묻는 것을 허락받기를 시도해도 되겠습니까?' '나는 외동이다, 아쎄이!' 그날 카 카오톡프사관음중 해병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저거 말년병장되면 다시 저모습으로 변함
저게 사람이야 로봇이야
아쎄이! 선임에게 말을 걸때는 중첩의문문을 사용하는 것이 해병대에서는 당연한 예의이다!
악!!
잠이 왜 더 커진거지....
저게 사람이야 로봇이야
저게 저거라고?ㄷㄷㄷㄷ 인종이변해버렷!
왜 사람이름이 톤톤정?
육체개조하면서 개명
헤병문학이 점점 더 판타지의 단계로 나가면서 사람 이름부터 해괴해지기 시작했음.
톤톤정 무모칠은 그중에서 좀 일찍 나타난 네이밍.
원래 흑마법사로 전직하면 저리됨. 볼드모트를 떠올려봐.
저거 말년병장되면 다시 저모습으로 변함
'LODING' 불-편하다
저 설정때문에 한동안 말 많았던거 같은데?
3단 논법 ㅗㅜㅑ
있는지 여쭤봐도 되는지 묻는것을 허락받기를 시도한다는게 뭔 개소리야..
아쎄이! 선임에게 말을 걸때는 중첩의문문을 사용하는 것이 해병대에서는 당연한 예의이다!
악!!
개병대만의 문화
황룡! 아직도 중첩의문문을 학습하지못햇는가!
빨리 악해
새끼... 기열!
블락라군에서 호텔모스크바 발랄라이카 부하중에 저런기믹 가진사람 있잖아
수에서 공으로 바꼈네
갈수록 무서워 해병대밈 너무 커지잖아
에
말년이 되어 다시 귀여워진 톤톤정 보고싶다.....
닌슬 문학같은게 또 나왔군
아쎄이가 뭐야
일본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