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이 잠시 유황온천에 종기 지지러 갔을 때
하필 도성이 큰 불이 났는데
왕비 소헌왕후가 신료들을 진두지휘해서 왕이 돌아올 때까지 불길을 잡았음
슬하에 자식을 무려 10명이나 두어 금슬을 과시했고
내명부 최고어른으로 비빈들을 이끌며 꿋꿋이 세종대왕을 서포트해서
남편 세종대왕과 함께 조선 왕실 500년간 왕실의 모범이 됨
소헌마망... 10년만 더 살아서 단종 수렴청정좀 해주지 그랫어용
세종대왕이 잠시 유황온천에 종기 지지러 갔을 때
하필 도성이 큰 불이 났는데
왕비 소헌왕후가 신료들을 진두지휘해서 왕이 돌아올 때까지 불길을 잡았음
슬하에 자식을 무려 10명이나 두어 금슬을 과시했고
내명부 최고어른으로 비빈들을 이끌며 꿋꿋이 세종대왕을 서포트해서
남편 세종대왕과 함께 조선 왕실 500년간 왕실의 모범이 됨
소헌마망... 10년만 더 살아서 단종 수렴청정좀 해주지 그랫어용
애를 10명이나 낳앗는데 생기 쫙 빨렷겟다
왕비 빽으로 권세 휘두를 외척은 다 조져버렸으니 안심하라구!!
왕비빽이 아니라 태종때 다조졌....
10년만 더사셧으면 문종 요절까진 안햇을거같긴함
궐크러시
애를 10명이나 낳앗는데 생기 쫙 빨렷겟다
왕비 빽으로 권세 휘두를 외척은 다 조져버렸으니 안심하라구!!
왕비빽이 아니라 태종때 다조졌....
그시절에 어떻게 10명이나 낳고도 걸어다닌걸까 ㄷㄷㄷ
그만큼 강한 것...
역시 어의 빠와겠지
궐크러시
10년만 더사셧으면 문종 요절까진 안햇을거같긴함
둘째를 조심해
레알 소헌왕후가 오래살았으면 세졷새끼 찍소리도 못했을텐데...
수양대군도 어머니에겐 효자였다니까 감히 들고 일어날 생각도 못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