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에 극우에 의한 극우를 위한 소설
카미카제에 대한 소설이다
끝이다 뭐 더 없다
해학이나 풍자를 위해서 한게 아니라 진짜 카미카제로 일본을 지켜서
나중에 야스쿠니 신사에서 만나자는 소설이다
이게 어떻게 한국어 번역으로 나온게 신기할정도의 소설이다
p.s 심지어 작가가 하느님의 메모장 작가라
두번 충격먹으면서 이게 왜 정발이 되었는지 어렴풋이 이해가 가게됨
극우에 극우에 의한 극우를 위한 소설
카미카제에 대한 소설이다
끝이다 뭐 더 없다
해학이나 풍자를 위해서 한게 아니라 진짜 카미카제로 일본을 지켜서
나중에 야스쿠니 신사에서 만나자는 소설이다
이게 어떻게 한국어 번역으로 나온게 신기할정도의 소설이다
p.s 심지어 작가가 하느님의 메모장 작가라
두번 충격먹으면서 이게 왜 정발이 되었는지 어렴풋이 이해가 가게됨
집에 있던 안피소가 장작으로 변하는 순간
역자후기조차 없다는 전설의.. 이거 나오고 이 작가 소설 다 버림
지하철에서 누가 읽는거 보고 제목이랑 표지가 괜찮아서 구입한 책
- r18 등급 여성쪽 상 받은 책....
역자후기조차 없다는 전설의.. 이거 나오고 이 작가 소설 다 버림
집에 있던 안피소가 장작으로 변하는 순간
지하철에서 누가 읽는거 보고 제목이랑 표지가 괜찮아서 구입한 책
- r18 등급 여성쪽 상 받은 책....
하느님의 메모장에도 야스쿠니에서 만나자 대사 있었을거임
그래서 거름
이게 어느 정도냐면 한때 나무위키에서 이 정도면 돌려까는 거 아니냐고 진지하게 토론이 벌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