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콘솔 게임할 때
스토리 존나 몰입함
스토리야말로 게임의 핵심 요소 중 하나임
스토리를 신경쓰지 않는 건 게임을 개발한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님
온라인 or 모바일 게임할 때
스토리 잘 안 봄
스킵 마려움
어째선지 노력을 해도 걍 몰입이 잘 안됨
일반 콘솔 게임할 때
스토리 존나 몰입함
스토리야말로 게임의 핵심 요소 중 하나임
스토리를 신경쓰지 않는 건 게임을 개발한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님
온라인 or 모바일 게임할 때
스토리 잘 안 봄
스킵 마려움
어째선지 노력을 해도 걍 몰입이 잘 안됨
콘솔겜 - 하나의 완성된 스토리.
모바일겜, 온라인겜 - 다음 업뎃을 위해 지지부진하게 질질 끌고가는 스토리.
모바일 할 때 ㄹㅇ 스토리 다 스킵함..
별로 좋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대부분 비슷한 구성의 반복이라서
페그오-스토리 스킵할거면 이걸 왜하는거냐
모바일이란 환경이 진득허니 몰입할만한 그런게 아냐
ㄹㅇ 희한한게 온라인이기만 하면 스토리 몰입도가 급감하더라
모바일 할 때 ㄹㅇ 스토리 다 스킵함..
별로 좋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대부분 비슷한 구성의 반복이라서
주인공의 과거 혹은 전생 -> 기억을 잃은 주인공 or 현생의 주인공 -> 동료의 다급한 외침 -> 전투 튜토리얼 이거 반복이잖아
난 공평하게 스토리 신경 안씀
모바일이란 환경이 진득허니 몰입할만한 그런게 아냐
파판 말곤 온라인게임 스토리 집중해서 본적이 없긴하다
ㄹㅇ 희한한게 온라인이기만 하면 스토리 몰입도가 급감하더라
근데 연출 자체가 좀 차이나서 몰입도가 떨어지는건 어쩔수없더라... 가령 콘솔게임은 성우붙어서 대사하나하나가 계속 들리니까 알기싫어도 알게되는 스토리가 있을수밖에 없는데 온라인게임은 가아아아끔 컷씬이나 영상나오는 경우 제외하면 죄다 그냥 텍스트라
콘솔겜 - 하나의 완성된 스토리.
모바일겜, 온라인겜 - 다음 업뎃을 위해 지지부진하게 질질 끌고가는 스토리.
이거네
솔까 게임 시작에 흥미를 주기보단
떡밥만 난자되있는데... 뭐, 이거 언제까지 붙들어야되는지 피로만 느낌
와우 리분때까진 모든퀘스토리 다읽고 했지
온라인 게임치고 스토리 좋은놈 못봄
페그오-스토리 스킵할거면 이걸 왜하는거냐
???:평생 페그오 할 지능
그오는 스토리를 시마이를 하긴 하자나. 1부, 1부 뒷처리 1.5부, 새로운 난장판 2부
나 2부 6장 나오기 전까지 2부 스토리 거의 풀스킵했었음
6장 보고나서 역주행해서 다 읽음
로아도 솔직히 영광의 벽 가기 전까진 스토리 루즈해서 뒤질뻔한....
모바일겜중엔 가테 스토리 좋다길래 해볼까하다가
내가 모바일겜 수토리 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포기했었지
던파할때도 스토리 존나 스킵하면서 했는데
새벽의함성이란 사람이 정리해놓은거 한번 보다가 한 3시간넘게읽었었지.... 시문 나오기 전이었던거같은데 거의 5년뒤 스토리까지 다 예측해놓은 완벽정리였음..
모바일게임은 어떤 게임을 하냐에 따라 다른데 소위 말하는 오타쿠겜이라는거 할 때는 스토리 다 챙겨본 것 같음
콘솔은 한 번 클리어하면 땡이니 스토리라도 챙겨보는 느낌이긴 하다만.
고유명사 난무하는 스토리는 도저히 못읽겠어 파판13같은거
메이플이나 마비노기는 그냥 스토리 다 씹는데
원신은 다봄
볼만한 가치가 있다면 봄
난 콘솔할때도 스토리 그렇게까지 몰입은 안돼가지고 ㅋㅋㅋ그래서 내기준엔 라오어1도 그렇게까지 명작은 아니였고 라오어2도 그렇게까지 똥은 아니였음
나도 블루아카 스킵하고 돌이나 내놔 해서 유게에서 본 밈 빼곤 스토리 하나도 모름 ㅋㅋ
벽람은 그냥 쭉쭉 넘기는데 블루아카는 잘 안 넘기게 되더라고. 여러모로 보는 맛이 쏠쏠해서 몰입감 있어.
내가 있던 길드는 막상 스토리 물어보면 곧잘 대답하던데 드립도 잘 받아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