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18기념식 끝내시고 점심으로 드셨다는 육회비빔밥!
덕후님들 몰리기전에 부랴부랴 오전 11시 입장했습니다.
역시 오늘도 혼밥(&술)
"이모님 여기 육회비빔밥이요"
주문만 했을뿐인데 왜 웃으시지?
그러시면서 문대통령님은 안쪽방에서 드셨다고 친절하게 알려주시네요.
그 자리로 옮길까 깊은 고민에 빠졌지만 ㅡㅡ 서빙하시는 분들이 번거로우실 것 같아 주방 바로 앞에서 즐기다 왔습니다.
맛은...사진으로
그리고 8000원에 돌솥밥 나오는데 오늘은 바빠 그냥 공기밥으로 나왔다 합니다. 마지막엔 숭늉도 주시네요.
맛점들 하세요.




헐 이게 8천원이라고요? 혜자혜자하네요.
아...우리 문사마~ 좋다~
육회하시네요
(육회와 유쾌의 발음이 비슷한 것을 이용한 국립국어원 개그입니다.)
헐 육혜자...
hite 가 이렇게 고급져 보이다니.. 오늘은 이걸로..
문재인.. 육회.. 그것은 사랑..
2인분 시켜서 제육하고 소주 서비스도 받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