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 사토시.
작품 만들었다 하면 최소 수작 이상이고
스텝들을 찍어 누르고 자기 맘대로 작품 만드는 독재자가 아니라
스탭들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 주고 거기에 자기 스타일을 조합하여
명작을 만드는 진짜 보기 드문 유형의 명감독이었기에
업계에서 한가닥 하는 스탭들은 너도나도 곤 사토시랑 일하려고 했음.
히구치 신지, 하라 케이이치, 호소다 마모루 같은 거물들도 곤 사토시가 살아 있을 땐
인재들이 죄다 이 사람 밑으로 가려 해서 자기들 작품 만들기 힘들었다고 할 정도.
너무 일찍 죽었어 ㅜㅜ
이양반이 건재했다면 지금의 아니메는 조금 양상이 달랐을지도 모른다
진짜 아까운 거장
그러나 너무나도 뛰어난 재능을 보고 하늘이 질투를 한 것일까...
저중에 3개만 봤는데 저 아저씨 세계관은 참 특이하긴했어
너무 일찍 죽었어 ㅜㅜ
저중에 3개만 봤는데 저 아저씨 세계관은 참 특이하긴했어
그러나 너무나도 뛰어난 재능을 보고 하늘이 질투를 한 것일까...
이양반이 건재했다면 지금의 아니메는 조금 양상이 달랐을지도 모른다
진짜 아까운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