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형제 감독의 스파이더맨이랑
존 왓츠 감독의 스파이더맨 차이가 너무 남
루소 감독은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보이도록
액션신 위주로 연출했다면
존 왓츠 감독은 '어린 피터 파커'의 모습이 보이도록
미숙한 학생을 연출함
그래서 관객의 입장에서는 괴리감이 클 수 밖에 없음
루소 형제 감독의 스파이더맨이랑
존 왓츠 감독의 스파이더맨 차이가 너무 남
루소 감독은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보이도록
액션신 위주로 연출했다면
존 왓츠 감독은 '어린 피터 파커'의 모습이 보이도록
미숙한 학생을 연출함
그래서 관객의 입장에서는 괴리감이 클 수 밖에 없음
근데 뭐 앞으로 3편 더 찍기로 했다고도 했고 피터 파커한테 힘들 때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줬다고 생각하면 홈커밍과 파프롬홈을 내려치기할 이유가 존재하긴 하나 싶음.
물론 힘들 때 떠올렸던 추억이 도리어 더 큰 데미지가 될 가능성도 크다는 점에서 이번편은 진짜 잘만들긴했지만.
그럴수 밖에 없는게
루소 감독 영화에서는 베테랑 히어로랑 같이 일하지만
왓츠 감독 영화에서는 혼자서 해내야 하니까 미숙함이 더 드러나겠지
난 파프롬홈에서 가장실망적이였던건 원래 3부작으로 예정되어있던 작품중에서
1편에서 실수하고 각성한것과 1편과 2편사이에서 아이언맨을 잃은 슬픔으로 각성하길 바랬는데
2편도 똑같은거보고 음... 내가 기대하는 각성이라는건 mcu에서 안나오나? 싶었음
시발 단독 5편 내내 불행했음 행복해도 되잖아!
그것도 그건데 피터가 너무 행복했었어
시발 단독 5편 내내 불행했음 행복해도 되잖아!
나는 높이가 높을수록 떨어졌을때 데미지가 크더라 시발ㅋㅋㅋㅋ
평생 불행밖에 모르던 사람이랑 행복했던 때를 아는 사람이 불행해지는거랑 어느 쪽이 더 고통스러워할까
근데 뭐 앞으로 3편 더 찍기로 했다고도 했고 피터 파커한테 힘들 때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줬다고 생각하면 홈커밍과 파프롬홈을 내려치기할 이유가 존재하긴 하나 싶음.
물론 힘들 때 떠올렸던 추억이 도리어 더 큰 데미지가 될 가능성도 크다는 점에서 이번편은 진짜 잘만들긴했지만.
그럴수 밖에 없는게
루소 감독 영화에서는 베테랑 히어로랑 같이 일하지만
왓츠 감독 영화에서는 혼자서 해내야 하니까 미숙함이 더 드러나겠지
난 파프롬홈에서 가장실망적이였던건 원래 3부작으로 예정되어있던 작품중에서
1편에서 실수하고 각성한것과 1편과 2편사이에서 아이언맨을 잃은 슬픔으로 각성하길 바랬는데
2편도 똑같은거보고 음... 내가 기대하는 각성이라는건 mcu에서 안나오나? 싶었음
본인실수로 일 더 크게 벌리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뭔가 보고싶은 맛이 안느껴짐; 나도 노웨이홈 말고는 극장가서 본게 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