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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글쓰기에 충격받아 논문 쓴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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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가는 편의점이다"
어디 원미동 사람들 같은 글에 나올 법한 명문인데 이거
참고문헌은 나무위키가 있어요
4번 대학 논문 쓰는 수업에서 엔젤하이로 위키 박아놨던 놈 아직도 기억난다
교수님! 저는 그저 타자치는 감자라구요!
뭔가 심오한 글이 이어지거나 그냥 쓰레기같은 글이거나 궁극의 이지선다인데
책을 인용해도 까일판에 블로그나 티스토리도 한다고?
꺼무위키 긁어서 보고서 내던애도 있던데 ㅋㅋㅋ 조교할때 다 빵점줌
"썩어가는 편의점이다"
어디 원미동 사람들 같은 글에 나올 법한 명문인데 이거
뭔가 심오한 글이 이어지거나 그냥 쓰레기같은 글이거나 궁극의 이지선다인데
참고문헌은 나무위키가 있어요
4번 대학 논문 쓰는 수업에서 엔젤하이로 위키 박아놨던 놈 아직도 기억난다
이 정도면 실드 불가능 경지..
교수님! 저는 그저 타자치는 감자라구요!
감자에 손가락과 안구와 입이 달렸다니 이건 충분히 연구할 가치가 있군요. 자 얘들아 들었지? 랩으로 끌고가.
썩어가는 편의점은 뭐 어때서????
문학작품에도 그런식으로 쓰잖아 그걸 또 표현이 좋다고도 하고
대부분 글쓰기 교양시간은 문학작품 쓰는 시간이 아니니까...
'문맥에 맞지 않는 단어' 라는 걸 보면 제대로 쓴 표현이 아닌거겠지.
비문학에 그런 표현을 넣었나봐